밀린 임금을 기다리는 동안 이자는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체불이든 파견이든 일용이든, 소득 증빙이 안 될 것 같아 미뤄오셨다면 그 부분부터 봐 드립니다. 급여명세서가 정리돼 있지 않아도, 근로계약서가 없어도 상담은 시작됩니다.
여러 개에 해당되셔도 괜찮습니다. 소득이 어떤 형태로 들어오는지에 따라 준비할 자료가 달라집니다.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에는 중소 제조업체가 모여 있습니다. 물량 사정에 따라 급여 지급이 미뤄지거나 무급휴직이 생기면, 그 공백을 카드 현금서비스나 대부업체 대출로 메우게 됩니다. 임금이 나중에 정산되더라도 그사이 붙은 이자는 남습니다. 체불 내역이 있다면 소득을 어떻게 소명할지 미리 정리해야 합니다.
같은 공단 안에서도 직접 고용과 파견, 일용의 소득 형태가 다릅니다. 매달 금액이 달라지는 소득은 서류만으로는 계속·반복성을 보여주기 어렵습니다. 근로계약서와 입금 내역, 고용보험 이력을 함께 묶어 소득의 흐름을 설명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거래처나 지인의 사업 자금에 이름을 올렸다가 그대로 채무를 떠안는 경우가 있습니다. 본인이 쓴 돈이 아니어도 보증채무는 갚아야 할 채무로 잡힙니다. 다만 주채무자의 상황에 따라 절차와 시점을 조정해야 하므로 계약서와 통지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작업 중 다친 뒤 요양 기간에 소득이 끊기면서 생활비 채무가 시작되기도 합니다. 복귀 후에도 이전만큼 일하지 못하면 상환 여력이 회복되지 않습니다. 요양급여나 장해급여를 받고 계신 경우 소득과 재산으로 어떻게 반영되는지 따로 살펴야 합니다.
위에 없는 경우이신가요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거나, 학자금 상환이 시작됐거나, 갑작스럽게 일을 그만두게 된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경위로 시작됐든 상담은 같습니다.
서류가 갖춰지지 않은 것과 자격이 안 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체불이 있었거나 파견·일용이라 금액이 들쭉날쭉해도 됩니다. 일정 기간의 입금 내역으로 흐름을 보여줄 수 있으면 계속·반복적인 수입으로 인정받습니다.
한도는 무담보 10억 원, 담보부 15억 원입니다. 대부업체 여러 곳에서 빌린 돈도 하나로 모아 계산합니다.
재산이 있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가치만큼 변제금에 반영되므로 미리 정리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매달 조금씩 다르지만 평균 300만 원 정도가 들어오는 경우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 잡은 예시입니다. 매달 들어오는 금액이 다르면 어느 기간을 평균할지에 따라 결과가 바뀝니다. 계산 구조 자세히 보기 →
서류가 아직 없어도 괜찮습니다
체불 확인서도 근로계약서도 지금 없어도 상담은 시작됩니다. 무엇부터 모아야 하는지 알려 드립니다.
지금 상황 말씀하기 →낮에 통화가 어려우시면 가능한 시간대를 함께 남겨주세요. 사전 고지 없이는 상담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오던 전화가 언제 그치는지가 가장 급한 문제일 겁니다.
채권자의 추심 행위가 금지됩니다. 대부업체든 카드사든 개별적으로 받아가는 것이 막힙니다.
중지돼 있던 급여압류는 효력을 잃습니다. 밀린 임금을 나중에 받게 되더라도 그 돈이 곧바로 압류되지 않습니다.
계획대로 갚은 뒤 남은 채무는 면책으로 정리됩니다.
접수는 수원까지 가야 하므로, 오가는 횟수를 줄이는 것이 관건입니다.
근로계약서와 입금 내역, 고용보험 이력을 모읍니다. 지금 없는 서류는 어디서 뗄 수 있는지 알려 드립니다.
수원회생법원에 냅니다. 서류가 빠지면 보정 요청으로 다시 오가게 되므로 한 번에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업체와 카드사의 개별 추심이 이 시점에 막힙니다.
납입할 금액이 정해집니다. 소득이 크게 바뀌면 나중에 조정하는 절차도 있습니다.
증빙이 부족한 상태에서 무엇을 먼저 챙겨야 하는지, 항목별로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안산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부분입니다. 고잔동 법원으로 갔다가 발길을 돌리는 일이 없도록 먼저 확인하세요.
아래는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같은 질문이라도 근로 형태와 채무 구성에 따라 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 대상은 무담보채무 10억 원, 담보부채무 15억 원 이하입니다.
체불 확인서가 없어도, 계약서를 잃어버렸어도 상담은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모아야 하는지부터 알려 드립니다.
상담 내용은 비밀로 유지되며, 사전 고지 없이는 상담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